2009년 01월 20일
니그로 치어의 생애 첫 나들이


방금 전 모습이에요. 지금 현재 검정색 우드락으로 사면을 다 가려준 상태에서
들춰보니 부부가 화들짝 ! 놀라서 애기들을 입으로 옮긴다고 바빠지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ㅡㅜ
니그로 아빠가 핀을 세우고 자기 화났다고 하길래 잠깐 촬영하고 바로 덮었습니다.
어권도 존중해줘야지요.-0-;
깨알같이 작은 치어들이 꼬물~꼬물하는데 정말 귀엽습니다.
# by | 2009/01/20 09: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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