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7일
마지막 남은 파푸렌투스
수초항에 열대어들을 들이니 가슴아픈 일이 생긴다.
힘들게 심어놓은 수초들을 심심하면 쪼아대는데 수초도 살아있는 지라
열대어들에게 시달리다 시들시들 앓아가고 색이 바래진다.
수초들도 스트레스를 받는걸까 ?
구피 한마리가 유독 수초를 쪼아대길래 열대어항으로 옮겨놨지만 시간이 지나니
플래티들까지 합사해서 구피들과 번갈아가며 수초를 쪼아댄다.
밥도 배불리 먹이고 있는데 왜 저러지...
수초도 잘 기르고 싶고 열대어도 잘 기르고 싶다는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수는
없나보다.
그렇게 싱싱하고 아름다웠던 케야리마저 밤낮 시달리더니 결국 제 색깔을 잃어가고 있다.
플래티와 구피를 수초항에서 빼내야 할까 ?
발색이 화려한 저먼 옐로우 턱시도 녀석이 가장 수초를 많이 괴롭히니 갈등이 생긴다.
그렇다고 구피 전용항을 또 사기도 그렇고..흠..어쩌지 ?

파푸렌투스 4촉 중 마지막 남은 한 촉.
이 사진이 마지막 사진이 되진 않겠지 ? ㅡㅜ
그러고보니 수초를 위해 구입한 어항이었지만 코리들을 위해 전경수초들을 다
뽑아내었고 화려한 남미 유경수초들은 시달림에 시들어가고 있네.
이탄을 설치하고 조명을 달아놓았지만 수초를 위한 것도 열대어를 위한 것도 아닌게
되버렸다. 흠..조만간 결정을 내려 뭔가 조치를 취해야 겠다.
힘들게 심어놓은 수초들을 심심하면 쪼아대는데 수초도 살아있는 지라
열대어들에게 시달리다 시들시들 앓아가고 색이 바래진다.
수초들도 스트레스를 받는걸까 ?
구피 한마리가 유독 수초를 쪼아대길래 열대어항으로 옮겨놨지만 시간이 지나니
플래티들까지 합사해서 구피들과 번갈아가며 수초를 쪼아댄다.
밥도 배불리 먹이고 있는데 왜 저러지...
수초도 잘 기르고 싶고 열대어도 잘 기르고 싶다는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수는
없나보다.
그렇게 싱싱하고 아름다웠던 케야리마저 밤낮 시달리더니 결국 제 색깔을 잃어가고 있다.
플래티와 구피를 수초항에서 빼내야 할까 ?
발색이 화려한 저먼 옐로우 턱시도 녀석이 가장 수초를 많이 괴롭히니 갈등이 생긴다.
그렇다고 구피 전용항을 또 사기도 그렇고..흠..어쩌지 ?

파푸렌투스 4촉 중 마지막 남은 한 촉.
이 사진이 마지막 사진이 되진 않겠지 ? ㅡㅜ
그러고보니 수초를 위해 구입한 어항이었지만 코리들을 위해 전경수초들을 다
뽑아내었고 화려한 남미 유경수초들은 시달림에 시들어가고 있네.
이탄을 설치하고 조명을 달아놓았지만 수초를 위한 것도 열대어를 위한 것도 아닌게
되버렸다. 흠..조만간 결정을 내려 뭔가 조치를 취해야 겠다.
# by | 2008/12/27 19:2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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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고프거나 뭔가 필요한 성분떄문에 먹는게 아닐까요??
먹을까요 ? 삐약고기님 알려주신대로 한번 넣어볼께요. 정보 감사합니다^^;
제 경우 오이는 그닥 좋아하는것같진않구요 잘 안먹더라구요. 하지만 호박은 엄청 잘먹구요.. 수박도 먹고 귤도 먹습니다 ㅎㅎ (수박이랑 귤은 수질오염의 위험이)
코리들도 와서 뜯어 먹고 반응 좋았습니다. 호박이랑 시금치도 가끔씩
특식으로 줘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