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6일
웃기는 코리들, 이젠 신고식도 하네 ?
코리 팬더를 4마리 또 사왔다. 내가 미쳤지 -0-;;;
아주 어항을 과밀로 만드는구나. 하지만 팬더들 귀여운걸 어쩌라구 ...
코리들 한 이십여마리 군무를 봐야 만족할려나..ㄷㄷ
네온들은 코리들에 밀려 구석을 전전하는 신세로 전락 --;
코리들 4마리를 물맞댐이 끝나고 수조에 넣어주니 전광석화 처럼 코리들 아지트로
숨어 버렸다. 뒤이어 고참 코리들의 신고식이 이어지는데...

지금은 아웅다웅 수조 투어하느라 난리다. 아우 귀여워 ㅡㅜ
아주 어항을 과밀로 만드는구나. 하지만 팬더들 귀여운걸 어쩌라구 ...
코리들 한 이십여마리 군무를 봐야 만족할려나..ㄷㄷ
네온들은 코리들에 밀려 구석을 전전하는 신세로 전락 --;
코리들 4마리를 물맞댐이 끝나고 수조에 넣어주니 전광석화 처럼 코리들 아지트로
숨어 버렸다. 뒤이어 고참 코리들의 신고식이 이어지는데...

지금은 아웅다웅 수조 투어하느라 난리다. 아우 귀여워 ㅡㅜ
# by | 2008/12/26 19:0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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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데요?ㅎ
지갑이 날이 갈수록 가벼워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_-; 자전거타는 것보다는
지출도 적고 나름 만족감도 크네요. 어제는 구피들이 새끼를 낳고 코리들도
어항에 알을 붙여놓았습니다. 조만간 코리들 새끼볼 생각에 기대하고 있습니다.ㅎㅎ